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안녕허세요 진로 질문드립니다
울산대 전기전자과 현재 4학년 1학기재학중입니다 학점은 부끄럽지만 2학년때 망해버려서 현재 3.44입니다 자격증은 전기기사랑 토스150 있습니다. 대외활동은 학겨에서 뭐 만든경험말곤 수상경력 없습니다. 제가 4학년 2학기때 인턴을 가려했지만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휴학을하고 6개월뒤에 다시 산학인턴을 신청하려합니다 휴학생도 신청이 되거든요. 그 6개월동안은 산안기랑 adsp 대외활동을 하려합니다. 인턴을 떨어진지금 세운계획인데 괜찮아보이나요? 제 스펙으로는 현재 절망적이어서 그렇습니다. 목표는 현차 품질, 설비 쪽이나 현차1차벤저 같은직무로 생각하고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6.02
답변 4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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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 절망적인 수준은 전혀 아닙니다. 울산대 전기전자 + 전기기사 + 토스150이면 자동차 품질·설비 직무 기준으로 기본 경쟁력은 충분히 있는 편입니다. 오히려 지금 가장 부족한 건 “실무 경험 한 줄”에 가까워 보입니다. 그래서 휴학 후 산학인턴 재도전 방향은 괜찮은 선택입니다. 특히 현대 1차벤더나 제조업 설비·품질은 인턴 경험 체감이 큰 편이라 6개월 투자 가치가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 ADsP와 대외활동까지 병행하면 스토리도 좋아집니다. 다만 무조건 스펙만 추가하기보다 품질이면 8D, FMEA, SPC 같은 품질 용어 이해, 설비면 PLC·자동화 기초를 같이 공부해두면 면접에서 훨씬 강점이 됩니다. 지금은 “없는 스펙 채우기”보다 직무 연결성을 만드는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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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 절망적인 수준은 전혀 아닙니다. 울산대 전기전자에 전기기사 보유면 기본 경쟁력은 충분히 있는 편입니다. 오히려 지금처럼 부족한 부분을 인식하고 계획 세우는 게 중요합니다. 휴학 후 산안기, ADSP, 대외활동 준비 방향도 괜찮습니다. 특히 품질이나 설비 직무는 안전과 데이터 관리 역량을 좋아하는 편이라 연결 가능합니다. 다만 자격증만 계속 추가하기보다 인턴이나 현장 경험 확보를 최우선으로 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현차나 1차벤더 설비직은 학점만 보는 곳이 아닙니다. 전기기사와 전공 이해도, 현장 적응력, 문제 해결 경험을 더 중요하게 보는 곳도 많습니다. 산학인턴 재도전 방향 충분히 괜찮고 지금부터 자소서 경험 정리까지 같이 준비하시면 경쟁력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울산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에서 취득한 전기기사와 토익스피킹 150점은 품질이나 설비 직무의 서류 전형을 통과하기에 충분히 의미 있는 정량적 스펙입니다. 인턴 탈락으로 일시적인 불안감을 느낄 수 있지만 휴학 기간을 활용해 산안기와 ADsP를 취득하겠다는 계획은 공백기를 직무 전문성으로 채우는 훌륭한 전략입니다. 현대자동차 품질 및 설비 직무나 관련 1차 협력사는 생산 라인의 안전 관리와 데이터 분석 역량을 매우 높게 평가하므로 자격증 준비 방향이 아주 적절합니다. 학회에서 무언가를 제작해 본 주도적인 경험 또한 훌륭한 스토리 자산이 되므로 6개월 뒤 신청할 산학인턴 경험까지 더해진다면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실히 갖추게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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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kdt / 중소기업 경험
안녕하세요. 2월에 졸업한 24세 취준생입니다. 현재 9-6 KDT를 수강하고 있는데 중소기업에 합격했습니다. 둘 다 제가 가고자하는 직무와 적합하지만 중소기업은 희망 산업과 다릅니다. 희망 산업과 가까운 KDT를 그대로 수강할지, 타산업이지만 중소기업에서 실질적인 경력을 쌓을지 고민됩니다. 현재로서는 코딩할 때 설계하고 주도적으로 작성하기보다 복붙하는 수준이라 kdt에서 체계적으로 더 배우고 싶지만 실무에서 직접 경험하는 게 더 나은가 싶기도 합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늦은나이에 공대진학후 취업 가능성
제목 그대로입니다. 현제 27살인 남자입니다. 원래는 보건계열에서 근무했습니다. 봉급도 적고 직무도 안맞고 여러가지 이유로 안맞아서 이업계를 뜨고 새롭게 시작하려고 마음었습니다. 제 목표는 내년 28살이라는 나이에 한국해양대 공조냉동공학과에 신입생으로 진학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한번 실패의 고비를 마셨던 터라 결정을 내리기에 망설임이 큽니다. 그리고 주변의 반대와 걱정도 만만치 않고 제스스로에게도 확신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졸업하게 된다면 32살인데 과연 취직이 될지까 의문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Q. 메인터넌스 계약직도 괜찮을까요?
올해 인서울 졸업 예정인 학생입니다. 현재 인턴 실습 종료 후 취준으로 인해 4개월 정도 공백이 생긴 상황입니다. 반도체 cs엔지니어를 희망하지만 실습이나 실무가 부족한거 같아 교육을 칮아 수강하고 있습니다. 전에 후공정 오퍼레이터 계약직 지원해서 합격했지만 면접에서 면접관님께서 오퍼레이터 보단 메인트쪽으로 더 맞으신거 같은데 전공살려서 메인트로 다시 지원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하셨습니다. 물론 오퍼레이터는 합격했지만 가지는 않았습니다. 채용공고가 이번에 올라왔는데 메인트로 다시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공백기가 생기는게 너무 두렵습니다. 지금 관련 회사 규모 상관없이 넣어보는데 제가 너무 초초한걸까요? 제가 대학을 늦게 가서 이제 28살이라.. 지금은 산기 자격증을 취득한 상태입니다. 전기기사도 추후 취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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